이별 극복/ 이별 후 해야 할 행동

이별 극복/이별 후 꼭 해야 하는 행동 4가지

 

현실적으로 이별이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

 

그 골이 깊어 질수록 공허함이 더욱 크게 찾아 옵니다.

 

필자는 오랜 기간  헤어짐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 했고, 같은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사소한 싸움으로 인한 이별이 아닌, 서로를 위해  이를 택한 경우라면 꼭 글을 끝까지 읽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 이별을 받아드리자.

이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려라. 숱하게 많이 듣고, 모두가 아는 사실일 지도 모른다.

 

아직 이를 견디기에 많이 버겁고, 힘든 이들에게 이런 말을 수용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것을 하지 않으면 이를 극복을 위해 노력을 해도 결국에는 제자리이다. 그렇게 이별 하는 기간만 길어 질 수 밖에 없다.

 

그간 좋았던 연애를 행운이라 여기고 이제 받아 드리자.

 

항상 둘 이였던 우리는 이제 없다. 아니다 원래 없었다. 우리는 태어나서 혼자였고, 잠깐 둘 이였을 뿐이다. 그것을 잃은 것에 이제 슬퍼하지 말자.

 

혼자 감당해야 할 무게를 잠깐이나마 둘로 나누어 같이 짊어졌던 것이다.

 

이것은 힘들어 할게 아닌, 상대에 대한 감사함만 남아 있으면 되는 것이다.

 

잠깐이나마 상대방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음에 감사하다 여기자.

 

그저 나를 행복하게 해주고 함께해주었던 상대에게 이제 슬픔이 아닌 감사함만 가지고 이별을 인정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렇게 이별을 인정 했다면, 이젠 그 동안 고생한 나를 아껴주자

2. 새로운 연애를 해라 ?

흔히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는다 말하지만, 필자는 그 말에 단 1프로도 동의 할수 없다.

 

단순히 지금 있던 상대가 사라져 또 다른 상대로 그것을 채우려 한다면 절대 반대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헤어짐을 완전히 받아드리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야 한다.

 

새로운 상대가 아무리 좋은 사람 일지여도 이별이 완전치 않은 채로 시작하게 된다면, 새로운 사랑에 대한 설램이 잦아 질 때 쯤 설렘으로 잠깐 눌러 놨던 아픔이 더욱이 크게 찾아 올 것이다.

 

이것은 또한 새로운 상대에게 굉장히 무례한 행동이고, 이것에 대한 죄책감도 후에 책임져야 할 짐밖에 되지 않는다.

충분히 힘들어 해라 후회도 하고, 반성 또한 같이 해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다짐을 해라.

그렇게 온전히 헤어짐을 받아 들인 후 새로운 사랑을 할 때 더욱이 발전된 모습으로 더 많은 사랑을 더 좋은 사람에게 주기를 바란다.

이별을 극복하려 한다면 이의 아픔을 경험하는 동안 어떻게 지낼 건지 생각 해야 한다.

 

이별의  아픔을 피할 수는 없다.

 

피할 수 없는  아픔을 겪는 동안 독자는 어떻게 지내려 하는가?

 

보통은 술과 눈물로 지내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이별을 극복하는 전유물 인냥  말이다.

 

그러나 이 글을 읽는 독자는 이러한 방법에서 벗어나면 하는 바램이다.

 

우리가 이별을 극복한다 생각하기 보다 이 아픔을 겪는 동안 어떻게 지내야 할까?

그저 아픔을 겪으며 견디고 슬퍼하는 그런 흔하디 흔한 사람으로 남을지 비록 아프고 힘들지 언 정 이를 통해 자신을 성장 시킬 건지 선택을 해야 한다.

 

우리 모두 성장을 바라는 입장에서 이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성장의 기회이다.

인간으로써 , 더 좋은 인간이 될 수 있는 그런 좋은 성장의 기회 말이다.

그래서 필자는 술에 찌들어 눈물을 흘리며 이별을 보내기 보단, 이 시기를 짧게 가지고 이를 아주 담담히 받아드리기를 바란다.

다시 한번 묻겠다.

필자는 아픈 이별 동안 어떻게 지낼 것 이가?

1. 이별 전 보다 자신의 삶을 더 잘 영위해라.

물론 누군가를 만나기 전 상대와 이별하기 전까지도 자신의 삶을 잘 영위해야한다.

 

만약 여태껏 그것이 안됐음에도 이별 후에 자신의 삶을 잘 영위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별 전 자신의 삶이 상대방에게 많이 맞추어져 있었으면 이별에 대한 상실감이 클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러함에도 무조건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야한다. 이별의 아픔에 눈물이 나고, 밥을 먹기 너무 힒듬에도 억지로 라도 이것을 해라

 

자신의 삶을 살아가다 눈물을 흘려도, 밥을 먹다 토를 할 지언정 이를 해야 한다.

 

이 시간이 지나면 독자는 상상 이상으로 새로운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니 지금 당장 상대를 잃었다는 상실감을 중점으로 두지 말고,

 

나에게 상대방이 이제는 없지만, 잃은 다음 이 아픔을 어떻게 이겨낼 것이고, 그 다음의 나는 어떤 모습 일지를 상상하는 것에 애를 쓰고, 시간을 투자해라.

 

아픔에 찌들어 있는 나로 남아있을 것이가? 아니면 이 시간을 발판 삼아 좀 더 나은

모습을 찾은 사람으로 남아있을 것이가? 

자, 이를 결정 했다면 흐르는 눈물은 그대로 남긴 채 무엇부터 할 지 생각해라.

2. 배움을 기록해라.

이별을 겪는 중이라면, 배움을 기록해라.

 

사소한 것 이라도 좋다. 내가 상대에게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기록해라. 연애를 하며 아쉬웠던 부분을 사소한거 하나하나 기억나는 대로 기록해라.

 

뿐만 아니라 상대의 어떤 점이 좋았고, 상대에게 어떤 부분에서 배울 만 했는지 기록했으면 한다.

 

꼭 생각이 아닌 기록을 하기를 바란다.

 

만약 생각만 한다면 자존감은 더 낮아 질 것이고, 이별이 더욱 힘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이를 기록한다면, 글을 한번 더 읽으며 자신을 반성할 수 있고, 또한 그 글 에서의 배울 점도 찾을 수 있다.

 

아무리 자신이 좋은 사람이 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연애에는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이 아쉬움을 그저 놔두면 배움이 없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지 못한다.

 

또한 정말 상대에게 배울 점이 없다 생각이 들어도, 기록을 하다 보면 배울 점이 생각나고 생기기 마련이다.

이를 곰곰히 생각하여 그 사람의 좋은 점만 배워라. 또한 자신의 실수와 아쉬웠던 부분을 고쳐라

그 연애와 헤어짐이 좋았던 나빴던, 둘 다 배울 점은 상당히 많다.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연애를 곱씹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헤어짐을 담담하게 받아드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훨씬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는 발판이 된다.

헤어짐이 힘든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그 기간이 길어 진다면 한번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너가 진심으로 힘든지, 아니면 일부러 힘드려고 노력하진 않는지

 

 

앞서 말 했듯 이제 둘은 없다. 아니 원래 없었다. 나는 나대로 혼자였다. 상대를 만났던 것은  잠깐이나마 나에게 온 행복 이였을 뿐이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그 행운에 대한 집착 대신

다시 올 행운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라

 

 

배움이 없는 힘듦이 길어질 수록 자존감만 낮아지고, 이는 자신의 시간을 깎아 먹는 일이다.

아무 이득 없는 과거에 빠져, 아까운 현실을 버리지 마라 이것만큼 미련한 일은 없을

뿐더러 이는 미래에 또 다른 후회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딱딱하고, 이성적으로 글을 썼지만, 필자는 MBTI 중 F 성향이 98 프로 이다.

 

필자도 마찬가지로 후에 헤어짐을 겪으면  많이 힘들 것이다. 독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그럼에도 이 시간을 귀하게 여기고, 낭비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 조금은 단호히 말했다.

 

마지막으로, F성향이 찐한 한 사람으로써 헤어짐 후 내가 위로가 되었던 몇몇 글을 적으며 적적한 위로를 하고 싶다.

자책하지마 더 이상,, 넌 충분히 노력했고, 그 사람을 위해 많이 아파했어

이제 안해도 돼

그냥 흔한  이야기야,,, 남들처럼 만났다 헤어졌다 하는 그런 흔한 이별,,,

우리 그냥 같이 힘들어 하자,, 억지로 노력해도 어차피 잘 안되잖아.

애쓰지 말고 슬플 때는 그냥 울면서 그렇게 담담히 받아드리자

너무 공허해,, 가끔 정신도 없고 숨도 잘 안쉬어져 그래도 조금 지나니 숨도 쉬어지고 이젠 그냥 저냥 버틸만 한거 같아,,

가끔 주변에서 그리고 sns에서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는데 순 거짓말 인 것 같아 

그 사람들은 우리가 어떻게 연애 했는지 하나도 모르잖아 서로에게 얼마나 진심 이였는지 그리고 얼마나 의지했는지,,

시간이 지난다고 그간 했던 연애가 통으로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추억은 계속 남겠지,, 그래도 이제 미련 없이 딱 추억만 남기려고 

그래도 그 추억은 나에게 너무 좋았으니까  딱 그 좋은 것만 남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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