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가이즈 강남 메뉴/맛 내돈내산 솔직 리뷰

파이브 가이즈 강남 찐 후기(광고x)

파이브가이즈

미국 3대 버거 ‘파이브가이즈’가 한국으로 첫 입점했다.

 

평일 기준 평균 3-4시간 기다린다. 나도 마찬가지 였다,,, 

 

12시 정각에 맞춰 갔지만, 앞에 대기팀은 357팀,,,ㄷㄷ

 

그래도 회전율이 정말 빠른 편이라 1시간에 100팀 정도는 가뿐히 빠진다 생각하면 된다.

 

대기팀 수를 보고, 시간 계산 해서 웨이팅 시간을 맞추면 될 것 같다!!

 

난 그렇게 정확하게 3시간 10분을 기다리고, ‘파이브 가이즈’ 에 입장을 했다.

파이브 가이즈 메뉴

파이브가이즈 메뉴

메뉴는 되게 간단하다.기본 버거에 베이컨/치즈만 추가 하는 형식이고,

리틀 버거는 패티가 한 장, 일반 버거는 패티가 두 장 들어간다.

 

토핑은 종류 상관 없이 전부 무료이다.

 

버거 뿐만 아니라 사이드나 음료도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다.

 

그럼, 메뉴는 어떻게 시켜야 하는가?!!!!

토핑은 그냥 전부 다,,

토핑을 다 넣었지만, 간이 세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다른 땅콩이나, 감자가 간이 좀 세기 때문에 햄버거가 짜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토핑 중 못먹는게 따로 있지 않으면, 그냥 전부 다 넣어라!!!

 

또한 패티는 굳이 돈을 더 추가하면서 두 장으로 먹을 필요는 없다 생각한다.

 

그냥 리틀 버거에 토핑을 전부 넣어라.

 

기본적으로 패티 맛을 즐기고 싶다는 분들도 있지만, 한국에 수제버거가 많이 생기면서, 다른 수제버거 와 비교 했을 때 특색이 딱히 있지 않다.

 

만약 ‘파이브 가이즈’가 궁금해서 먹으러 가게 됐다면, 내가 가장 추천하는 먹는 방법이다.

사이드

땅콩??

땅콩사진

땅콩 얘기는 들었을 것이다.

 

맞다. 버거가 나오는 것과 상관 없이 만약 ‘파이브 가이즈’를 이용하게 된다면 땅콩을 먹을 수 있다. 

 

무제한으로 말이다.

 

평을 솔직히 하자면 짜다. 그러나 짜기 때문에 많이 들어간다.

 

그냥 심심하거나 간이 맞았으면, 절대 땅콩을 계속 먹지 않았을 것이다. 

 

나도 모르게 계속해서 먹고 있다.  맛은 평범보다는 조금 맛있는 정도고 정말 중독성이 강하다.

 

꼭 먹어라, 눈치 보지 말고 그냥 퍼서 먹어야 한다. 아니 생각 보다 많이 먹게 될 것이다.

그 유명한 감자 튀김

감자튀김 사진

‘파이브 가이즈’ 의 감자튀김이 특이하다는 이야기가 많다.

 

난 전적으로 동의한다.

 

감자 튀김의 식감을 생각하기 보단, 감자의 맛을 즐겨봐라.

 

‘파이브 가이즈’ 가 입점 하기 전 미국에서 생산되는 감자와 한국 감자가 달라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한다.

 

솔직히 땅콩 기름으로 튀긴 것이 막 와 닿지는 않지만, 감자를 신경 써서 고른 것은 확실히 이해가 간다.

 

감자 튀김을 생각하면 분명 실망할 것이다. 그러나 감자의 맛을 생각 하고 먹으면, 왜 두껍게 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갈 것이다.

 

맛은 훌륭하지만 튀김으로써의 식감은 매우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그냥 튀김이 아닌 감자의 맛을 즐겼으면 좋겠다.

 

감자 맛을 생각하고 먹으면 분명 맛있어 할 것이다.

총 평

버거는 솔직히 아쉽다. 

 

그러나 이것이 맛이 없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한국에 다른 수제버거가 많이 생기면서,  패티나 맛 자체가 더 뛰어난 곳이 너무 많다.

 

기대가 컸던 만큼이나 아쉬움이 컸던 것 같다.

 

또한, 웨이팅과 가격을 생각하고, 버거의 맛을 생각한다면, 많이 아쉬울 것이다.

 

만약, 정말 맛있는 버거를 먹고 싶어 가는 것이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만약 가고 싶다면, 쉑쉑처럼 조금 잠잠해질 때를 기다렸다가, 웨이팅이 길지 않을 때 한 번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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